프로야구 롯데, 호국보훈 6월 맞이 밀리터리 유니폼 공개
- 온다예 기자

(서울=뉴스1) 온다예 기자 = 롯데 자이언츠가 '밀리터리 유니폼'을 21일 공개했다.
해군 콘셉트를 적용한 밀리터리 유니폼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기념하기 위해 만들었다. 6월 6일, 25일, 26일 홈 경기에서 착용해 해군장병들에게 감사를 표할 예정이다.
앞서 지난 3월 롯데는 팬사랑 유니폼과 썸머 유니폼을 공개한 바 있다.
팬사랑 유니폼은 '타올라라 부산'을 콘셉트로 레드와 다크네이비 컬러, 그리고 'BUSAN'이라는 워드마크를 조합했다.
이 유니폼은 5월25일, 6월15일, 7월13일, 8월7일, 8월24일 팬사랑 페스티벌에서 착용할 예정이다.
8월7일 울산에서 열리는 팬사랑 페스티벌에서는 울산 로고가 새겨진 팬사랑 유니폼을 입는다.
혹서기인 6월28일부터 9월1일까지 모든 원정경기에선 썸머유니폼을 착용한다.
구단 창단 원년 유니폼에서 착안해 하늘색으로 디자인 된 썸머유니폼은 빛 반사율이 우수해 한층 시원한 느낌으로 팬들과 선수단의 여름을 책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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