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삼성, 새로운 구단 캐릭터 '블레오패밀리' 공개
- 김지예 기자

(서울=뉴스1) 김지예 기자 = 삼성 라이온즈가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의 첫 시즌을 맞아 새로운 구단 캐릭터를 공개했다.
삼성은 7일 "올 시즌 기존 캐릭터 블레오를 새단장한 블레오패밀리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지난 1995년부터 21시즌 동안 활동했던 블레오의 상위 버전인 블레오패밀리는 좀 더 다양한 스토리를 갖고 있다.
우주 최강의 타자 '블레오' 와 그의 아내 '핑크레오' , 음악을 좋아하는 사춘기 딸 '레니', 최고의 투수를 꿈꾸는 아들 '라온' 까지 4명으로 구성된 블레오패밀리는 매경기 팬들에게 최고의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밖에 전광판 콘텐츠, 구장 장식 등 다양한 곳에서 만나볼 수 있다.
블레오패밀리의 입단 과정을 담은 스토리는 별도로 공개된다.
hyillil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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