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한가인, 시구자가 아니라 시구도우미에요

배우 한가인이 1일 오후 광주 무등야구장에서 열린 '2013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기아타이거즈와 NC다이노스의 경기에 앞서 시구도우미로 나서고 있다. 한가인은 소아암을 앓다가 올해 1월 완쾌 판정을 받은 박철민 어린이의 시구도우미로 마운드에 올랐다. (기아타이거즈 제공) 2013.9.1/뉴스1 © News1
배우 한가인이 1일 오후 광주 무등야구장에서 열린 '2013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기아타이거즈와 NC다이노스의 경기에 앞서 시구도우미로 나서고 있다. 한가인은 소아암을 앓다가 올해 1월 완쾌 판정을 받은 박철민 어린이의 시구도우미로 마운드에 올랐다. (기아타이거즈 제공) 2013.9.1/뉴스1 © News1

배우 한가인이 1일 오후 광주 무등야구장에서 열린 '2013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기아타이거즈와 NC다이노스의 경기에 앞서 시구도우미로 나서고 있다. 한가인은 소아암을 앓다가 올해 1월 완쾌 판정을 받은 박철민 어린이의 시구도우미로 마운드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