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경남 양산 42도…국내 최고기온 기록 또 경신

경북 포항시 전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2일 오전 북구 침촌 야외물놀이장에서 시민들이 시원한 하루를 보내고 있다. 2026.8.2 ⓒ 뉴스1 최창호 기자
경북 포항시 전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2일 오전 북구 침촌 야외물놀이장에서 시민들이 시원한 하루를 보내고 있다. 2026.8.2 ⓒ 뉴스1 최창호 기자

(서울=뉴스1) 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 기상청 방재기상정보시스템에 따르면 2일 오후 1시 20분, 경남 양산의 종관기상관측(ASOS) 최고기온은 42도를 넘었다. 닷새째 최고기온이 40도를 넘긴 상태다. 현재 낮 최고기온은 42.2도를 기록 중이다.

ace@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