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충일 전국 대체로 맑음…낮 기온 '30도' 안팎[오늘날씨]
아침 최저 11~18도·낮 최고 23~30도
중부지방 대체로 맑다가 밤부터 차차 흐려져
- 강서연 기자
(서울=뉴스1) 강서연 기자 = 현충일이자 토요일인 6일은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30도 안팎으로 올라 덥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당분간 기온은 평년(최저 14~18도, 최고 22~28도)과 비슷하겠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1~18도, 낮 최고기온은 23~30도로 예상된다.
주요 도시 예상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6도 △인천 16도 △춘천 12도 △강릉 16도 △대전 13도 △대구 15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부산 18도 △제주 17도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8도 △인천 27도 △춘천 27도 △강릉 26도 △대전 28도 △대구 29도 △전주 29도 △광주 29도 △부산 26도 △제주 25도로 예상된다.
이날 중부지방은 대체로 맑다가 밤부터 차차 흐려지겠고,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가끔 구름이 많겠다.
이날 새벽부터 오전 9시 사이 중부지방(강원동해안 제외)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을 전망이다.
밤부터 제주도남쪽바깥먼바다와 남해동부바깥먼바다에 바람이 시속 30~55㎞로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1.5~3.5m로 매우 높게 일면서 풍랑특보를 발표할 가능성이 있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ks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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