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전역 한파주의보 해제…발령 3일만

연일 강추위가 이어지는 지난달 2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사거리에서 시민들이 이동하고 있다. 2026.1.29 ⓒ 뉴스1 최지환 기자
연일 강추위가 이어지는 지난달 2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사거리에서 시민들이 이동하고 있다. 2026.1.29 ⓒ 뉴스1 최지환 기자

(서울=뉴스1) 권준언 기자 = 서울 전역에 발령됐던 한파주의보가 해제됐다.

기상청은 8일 오전 10시를 기해 서울시 전역에 내려졌던 한파주의보를 해제한다고 밝혔다.

기상청은 앞서 지난 5일 오후 9시부터 서울 전역에 한파주의보를 발령했다.

한파주의보는 △아침 최저기온이 전날보다 10도 이상 하강하여 3도 이하이면서 평년값보다 3도 이상 낮을 것으로 예상될 때 △아침 최저기온 -12도 이하가 2일 이상 지속될 것으로 보일 때 △급격한 저온현상으로 중대한 피해가 예상될 때 발효된다.

eo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