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서울 체감 영하 19도 강추위
'한파 절정'
- 송원영 기자, 박정호 기자, 구윤성 기자, 김진환 기자, 김영운 기자
(서울=뉴스1) 송원영 박정호 구윤성 김진환 김영운 기자 = 올겨울 가장 긴 한파가 이어지고 있다.
목요일인 22일은 북쪽에서 내려온 찬 공기가 계속 머물어 아침 출근길은 영하 19도까지 떨어지며 추위가 정점을 찍는다.
21일 기상청에 따르면 22일 아침 최저 기온은 영하 19도~영하 5도, 낮 최고 기온은 영하 7도~영상 2도에 그치겠다.
수도권 등 중부지방과 남부 내륙은 아침 기온이 일제히 영하 10도 이하로 떨어지겠고, 경기 내륙과 강원 내륙·산지, 충북과 경북 내륙에는 영하 15도 안팎의 맹추위를 보이겠다.
바람까지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실제 기온보다 5~10도가량 더 낮겠다.
19일부터 서울을 비롯한 전국 대부분 지역에 내려진 한파특보는 사흘째 유지 중이다. 이번 추위는 주말까지 최소 엿새간 이어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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