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 '기상 교육 훈련 전문가 패널 회의' 개최

24~28일 동작구 기상청서 회의

(서울=뉴스1) 권혜정 기자 = 전 세계 기상 교육의 방향을 설정하는 이번 회의에는 영국, 미국, 스위스 등 기상전문가 24명이 참석한다. 이들은 세계기상기구 회원국의 교육 활동, 전략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또 25일부터 27일까지는 세계기상기구 주관으로 개발도상국의 기상학·수문학 지원사업을 위한 실무회의가 열린다.

'기상 교육 훈련 전문가 패널 회의'는 전 세계 기상 교육 훈련을 위한 체계적인 운영방안을 마련해 세계기상기구에 제안하는 전문가그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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