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수서6단지 아파트 화재…연기 발생해 주민 대피
오후 1시 7분쯤 초진
- 신은빈 기자
(서울=뉴스1) 신은빈 기자 = 2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수서동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주민들이 대피 중이다.
강남구청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12분쯤 수서6단지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강남구는 안전안내문자를 통해 "아파트 화재로 다량의 연기가 발생 중이니 주민은 단지 외부로 긴급해 대피하라"고 알렸다.
소방은 오후 1시 7분쯤 큰 불길을 잡았고 현재 마무리 작업 중이다. 이 불로 주민 7명이 대피했고, 아직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 당국은 인명피해와 자세한 화재 원인 등을 확인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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