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호선 서울대입구역 에스컬레이터 연기…10분간 무정차
- 윤주영 기자, 한수민 수습기자

(서울=뉴스1) 윤주영 기자 한수민 수습기자 = 1일 오후 1시 28분쯤 서울대입구역 2호선 한 에스컬레이터 아래에서 원인 불명의 연기·냄새가 피어올라 내·외선 열차가 10분간 무정차 통과했다.
서울교통공사 및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 문제로 인해 이날 오후 1시 40분부터 오후 1시 52분까지 무정차 통과가 이뤄졌다. 현재 연기나 불꽃 등은 확인되지 않고 있다.
서울교통공사는 해당 에스컬레이터를 가동 중지했으며 업무 지침에 의한 초기대응팀을 가동했다. 서울교통공사와 소방은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lego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