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 인근 200여 세대 정전, 4시간 만에 모두 복구(종합)

ⓒ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서울=뉴스1) 권준언 기자 = 서울 마포구 홍대입구역 인근 서교동 일대 251세대에서 고압선이 끊어지면서 발생한 정전이 약 4시간 만에 모두 복구됐다.

14일 한국전력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52분쯤 마포구 서교동 일대 251세대에서 발생한 정전은 오후 10시 40분쯤 모두 복구됐다. 정전 발생 약 3시간 50분 만이다.

앞서 한전은 이날 오후 7시 41분쯤 104세대에 대한 전력 공급을 재개했으며, 이후 정전이 이어진 나머지 147세대에 대한 복구 작업을 진행했다.

eo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