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 서교동 667세대 한때 정전…사다리차가 고압선 건드려

오후 7시 55분 전력 복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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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신윤하 기자 = 27일 오후 5시 10분쯤 서울 마포구 서교동에서 이삿짐 사다리차가 고압선을 건드려 정전이 발생했다.

한국전력공사에 따르면 정전 발생 약 2시간 40분 만인 이날 오후 7시 55분쯤 전력 복구가 끝났다.

이 사고로 667세대가 정전을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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