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정통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구속기로 섰으나 영장 기각전한길 "언론의 자유 있어 의혹 보도하는 것 문제없어"이재명 대통령과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에 대해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혐의를 받는 한국사 강사 출신 유튜버 전한길 씨가 23일 오전 서울 동작경찰서에서 4차 피의자 조사를 받기에 앞서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7.23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전한길서울경찰청동작경찰서광역범죄수사대광수대서울청명예훼손이재명윤주영 기자 서울대 차기 총장 오늘 선출…강준호·최해천·이재영 중 누구"8만원 티켓을 240만원에"…야구·아이돌 공연 3000장 싹쓸이, 4억원 꿀꺽신은빈 기자 전태일 열사 56주기에도…10명 중 8명 "노동법 사각지대 여전"투표함 빠진 올공, 집회도 떠난다…반년 만의 '일상 회복' 염원하는 시민들관련 기사이준석 "전한길 봐주려 했지만 잘못 인정 안 해 처벌 받을 수 밖에…"역대급 폭염에 '개표소 시위' 주춤…'극우 유튜버 장' 전락'이재명 혼외자·5·18 北개입' 주장 전한길…경찰 "조만간 수사 결론"경찰, '이재명 혼외자·5·18 北개입' 주장 전한길 23일 재소환경찰, 전한길 구속영장 신청…李대통령·이준석 명예훼손 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