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평안남도 양덕 남남동쪽 16㎞ 내륙서 규모 2.4 지진

기상청 갈무리
기상청 갈무리

(서울=뉴스1) 권진영 기자 = 16일 오후 4시 6분 북한 평안남도 양덕 남남동쪽 16㎞ 지역에서 규모 2.4의 지진이 발생했다.

발생 위치는 북위 39.09도, 경도 126.73도로 발생 깊이는 11㎞다.

이번 지진으로 기록된 최대 진도는 Ⅰ(1)로 대부분 사람이 느낄 수 없다.

기상청은 "자연지진으로 분석된다"고 밝혔다.

realkwo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