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봉구 자동차 정비소서 불…8명 경상
장비 28대·인력 101명 투입…약 2시간만 완진
- 권준언 기자, 윤지오 수습기자
(서울=뉴스1) 권준언 기자 윤지오 수습기자 = 15일 낮 12시 36분쯤 서울 도봉구의 한 자동차 정비소에서 불이 나 8명이 다쳤다.
소방에 따르면 이날 장비 28대와 인력 101명을 화재 현장에 투입해 신고 약 2시간 만인 오후 2시 53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
다만 이 불로 8명이 연기를 흡입하는 등 경상을 입었다. 이 가운데 정비소 직원인 남성 2명이 병원으로 옮겨졌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eo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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