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치동 은마아파트 야외창고 불…인명피해 없어

오후 2시 27분 완진…"화재 원인·재산 피해 조사 중"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4일 오전 서울 강남구 은마아파트에서 주민들이 화재 현장 합동감식을 보고 있다. 2026.2.24 ⓒ 뉴스1 안은나 기자

(서울=뉴스1) 윤주영 기자 = 17일 오후 2시쯤 서울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 야외 창고에서 불이 났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이날 오후 2시 12분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오후 2시 27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 인력 45명과 차량 13대를 투입했다.

화재 원인은 담배 꽁초인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피해 수준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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