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 장미아파트서 화재…40여분 만에 초진
주민 10여 명 대피…현재까지 인명피해 없어
- 권준언 기자
(서울=뉴스1) 권준언 기자 = 23일 오후 9시 8분쯤 서울 송파구 신천동 장미아파트 12층에서 불이 나 주민 10여 명이 대피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오후 9시 49분쯤 큰 불길을 진압했다.
이 불로 주민 10여 명이 자력으로 대피했으며, 현재까지 확인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 당국은 진화 작업을 진행 중이다.
eon@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