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74명 사상' 대전 공장 화재 합동감식 시작…'유가족 2명도 참여'

7개 기관 59명 투입…'1층 환풍구 발화' 등 진술 토대로 정밀감식

74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한 대전 안전공업 화재와 관련해 23일 경찰과 소방, 고용노동부와 국립과학수사원 등 관계 기관이 합동 감식을 하고 있다. 2026.3.23 ⓒ 뉴스1 김기태 기자
74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한 대전 안전공업 화재와 관련해 23일 경찰과 소방, 고용노동부와 국립과학수사원 등 관계 기관이 합동 감식을 하고 있다. 2026.3.23 ⓒ 뉴스1 김기태 기자
74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한 대전 안전공업 화재와 관련해 23일 경찰과 소방, 고용노동부와 국립과학수사원 등 관계 기관이 합동 감식을 하고 있다. 2026.3.23 ⓒ 뉴스1 김기태 기자
74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한 대전 안전공업 화재와 관련해 23일 경찰과 소방, 고용노동부와 국립과학수사원 등 관계 기관이 합동 감식을 하고 있다. 2026.3.23 ⓒ 뉴스1 김기태 기자
74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한 대전 안전공업 화재와 관련해 23일 경찰과 소방, 고용노동부와 국립과학수사원 등 관계 기관이 합동 감식을 하고 있다. 2026.3.23 ⓒ 뉴스1 김기태 기자

(서울=뉴스1) 임세영 김기태 기자 = 사망 14명 등 모두 74명의 사상자를 낸 대전 대덕산업단지 자동차부품 공장 화재 합동감식을 위해 23일 경찰·소방·국과수 등 7개 기관 59명으로 구성된 합동감식반이 투입됐다.

감식반은 공정성 확보를 위해 이번 화재 희생자 유가족 2명도 감식에 참여하도록 했다.

경찰은 1층 가공라인에서 불이 시작됐을 가능성을 조사 중이다. 건축도면에 없는 불법 증축된 헬스장에서 희생자 9명이 발견됐고, 절삭유와 슬러지 등이 불길 확산 원인으로 추정되고 있다.

강재석 대전경찰청 과학수사계장은 "오늘은 중점적으로 보기보다는 전체적으로 살피고 불이 발생한 것으로 보이는 1층 가공라인과 휴게시설을 정밀 감식하겠다"며 "건물이 붕괴돼 안전하지 않은 부분이 있어 정밀감정을 통해 결과를 내놓을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74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한 대전 안전공업 화재와 관련해 23일 경찰과 소방, 고용노동부와 국립과학수사원 등 관계 기관이 합동 감식을 하고 있다. 2026.3.23 ⓒ 뉴스1 김기태 기자
74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한 대전 안전공업 화재와 관련해 23일 경찰과 소방, 고용노동부와 국립과학수사원 등 관계 기관이 합동 감식을 하고 있다. 2026.3.23 ⓒ 뉴스1 김기태 기자
74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한 대전 안전공업 화재와 관련해 23일 경찰과 소방, 고용노동부와 국립과학수사원 등 관계 기관이 합동 감식을 하고 있다. 2026.3.23 ⓒ 뉴스1 김기태 기자
74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한 대전 안전공업 화재와 관련해 23일 경찰과 소방, 고용노동부와 국립과학수사원 등 관계 기관이 합동 감식을 하고 있다. 2026.3.23 ⓒ 뉴스1 김기태 기자
74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한 대전 안전공업 화재와 관련해 23일 경찰과 소방, 고용노동부와 국립과학수사원 등 관계 기관이 합동 감식을 하고 있다. 2026.3.23 ⓒ 뉴스1 김기태 기자
74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한 대전 안전공업 화재와 관련해 23일 경찰과 소방, 고용노동부와 국립과학수사원 등 관계 기관이 합동 감식을 하고 있다. 2026.3.23 ⓒ 뉴스1 김기태 기자
74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한 대전 안전공업 화재와 관련해 23일 경찰과 소방, 고용노동부와 국립과학수사원 등 관계 기관이 합동 감식을 하고 있다. 2026.3.23 ⓒ 뉴스1 김기태 기자
74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한 대전 안전공업 화재와 관련해 23일 경찰과 소방, 고용노동부와 국립과학수사원 등 관계 기관이 합동 감식을 하고 있다. 2026.3.23 ⓒ 뉴스1 김기태 기자
74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한 대전 안전공업 화재와 관련해 23일 경찰과 소방, 고용노동부와 국립과학수사원 등 관계 기관이 합동 감식을 하고 있다. 2026.3.23 ⓒ 뉴스1 김기태 기자
74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한 대전 안전공업 화재와 관련해 23일 경찰과 소방, 고용노동부와 국립과학수사원 등 관계 기관이 합동 감식을 하고 있다. 2026.3.23 ⓒ 뉴스1 김기태 기자

seiyu@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