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위·제주장애인인권포럼, 28일부터 장애 인권 강좌 진행

9월 4일까지 제주시·서귀포시서 하루 2강씩

국가인권위원회 제공

(서울=뉴스1) 신윤하 기자 =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 제주출장소와 제주장애인인권포럼은 오는 28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장애와 인권, 함께 그리는 세상'을 주제로 2025년 제주지역 장애 인권 강좌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강좌는 제주시와 서귀포시에서 각각 진행되며, 총 3일간 하루 2강씩 총 6강으로 구성됐다.

첫 강의는 28일 제주시에서 '장애인의 자립생활'과 '장애학 관점에서의 장애인권'을 주제로 진행된다. 29일에는 서귀포시에서 '장애인의 자립생활'과 '장애학 관점에서의 장애인권' 강의가 이어진다. 9월 4일 강의는 제주시에서 '발달장애인의 자기결정권'과 '장애인의 주거권'을 주제로 열린다.

장애와 인권에 관심 있는 누구나 전화 또는 포스터 내 QR코드를 통한 신청으로 참석 가능하다.

sinjenny97@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