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홍제동 주택 외벽 붕괴…10여 명 대피
- 김민수 기자

(서울=뉴스1) 김민수 기자 = 1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의 한 주택 외벽이 무너져 주민 10여 명이 대피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33분쯤 홍제동 한 주택의 외벽 일부가 무너졌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이 건물에는 총 10가구, 17명이 거주 중이었으며, 이중 10명은 임시 거처로 이동했다고 서대문구청은 전했다.
구청 관계자는 "외벽이 무너진 이유는 전문가들이 현장에 도착해 조사 중"이라고 전했다.
pej86@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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