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함경북도 길주서 규모 2.4 지진…기상청 "자연지진"
- 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오송=뉴스1) 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 16일 오전 7시 4분 북한 함경북도 길주 북북서쪽 43㎞ 지역에서 규모 2.4의 지진이 발생했다.
진앙은 북위 41.32도, 동경 129.16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5㎞이다.
기상청은 "자연 지진으로 분석된다"라고 밝혔다.
ace@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