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대교 북단 '폭발물 의심' 신고…소방 출동
- 김종훈 기자
(서울=뉴스1) 김종훈 기자 = 서울 광진구와 송파구를 잇는 다리에 폭발물로 의심되는 물건이 있다는 신고가 접수돼 당국이 상황 파악에 나섰다.
18일 소방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42분쯤 '잠실대교 북단 아래에 폭발물로 보이는 포대자루 9개가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은 신고를 받고 현장으로 출동해 상황 파악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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