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 밀린 차량에 도시가스 배관 손상 '가스 누출'…임시 조치 완료

ⓒ News1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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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홍유진 김지완 기자 = 지난 10일 서울 양천구 신정동에서 도시가스가 누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언덕을 올라가던 차가 뒤로 밀리면서 건물 외벽 도시가스 배관을 들이받으면서 발생한 사고였다.

이 사고로 운전자가 경상을 입었지만 다행히 도시가스 누출로 인한 피해는 없었다.

현재는 도시가스공사가 임시 복구를 완료한 상태다.

cyma@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