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A씨, 두 번째 섹스 동영상 공개. 네티즌 충격!
전 남자친구 소행으로 추정 'A에게 복수하겠다'
이 블로그 글에는 여성과 남성의 음란한 장면을 담은 16초 분량의 짧은 동영상이 첨부돼있지만 얼굴이 나오지 않아 A씨의 동영상인지 여부를 확인할 수 없다.
블로그에는 A씨로 추정되는 여성의 나체사진과 평상시 모습을 담은 사진도 여러 장 포함돼 있다.
‘A, 제버릇 개 못주나요?’라는 제목의 이 글에서 “4년전쯤 A와 교제하던 한 남자분도 A와 측근에 의해 저처럼 폭행당한 일이 있었습니다”라며 “납치당해 감금당하고 벌거벗겨 사진도 찍혔습니다. 남자로서 얼마나 수치스러운 일이였겠습니까”라고 시작된다.
이어 “A는 금전적으로도 절 이용했지요. 겉으로는 화려해보이는 방송인이지만 저를 스폰서로 이용했습니다.”라며 “신용카드 줄 것을 강요했고 제 돈을 물같이 썼습니다. 다이아 박힌 Hermes 시계, 온갖 명품 옷들 등등..신용카드 청구서도 다 보관하고 있습니다.”라고 A를 비판했다.
오후 3시 현재 원본 블로그는 삭제돼 다른 네티즌이 새로운 블로그로 옮겨졌고 네티즌들 사이에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ryung@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