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 주택서 40대 여성 목 매 숨진 채 발견

119구조대 현장 도착했을 때는 이미 사망

(서울=뉴스1) 최동순 기자 = 서울 송파경찰서 등에 따르면 A씨가 약을 복용해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 한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119구조대가 숨져 있는 A씨를 발견했다.

구조대가 잠긴 문을 열고 집 안으로 들어갔을 때 A씨는 이미 화장실 문고리에 목을 맨 채 숨진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유족 등의 진술을 바탕으로 자세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dosool@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