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동사거리서 버스-택시 충돌…1명 부상
좌회전하다 버스전용차로 버스와 부딪혀
이 사고로 택시운전사 황모씨(63)가 허리 등에 통증을 호소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다.
경찰은 황씨가 좌회전을 하려다 버스전용차로를 달리던 버스와 부딪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now21c@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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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회전하다 버스전용차로 버스와 부딪혀
이 사고로 택시운전사 황모씨(63)가 허리 등에 통증을 호소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다.
경찰은 황씨가 좌회전을 하려다 버스전용차로를 달리던 버스와 부딪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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