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계 3대 미남 화제 "난 개만도 못한 인간인가..."

소지섭, 장동건, 원빈 등도 울고갈 동물계 최고 미남들이 공개됐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동물계 3대 미남'이라는 제목 아래 몇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에는 황소, 곰, 진돗개 등 모습이 담겨 있다. 이들은 모두 예사롭지 않은 분위기를 풍기고 있어 눈길을 끈다.
유명 배우들의 별명을 동물 이름과 절묘하게 조합한 것도 웃음을 이끌어 낸다.
'소간지'라고 불리는 황소의 경우 뿔 아래로 눈을 덮는 긴 머리털을 휘날리고 있어 배우 소지섭을 떠올리게 한다.
'장동곰'은 배우 장동건 같이 우수에 찬 눈빛과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을 뽐낸다.
'견빈'이라는 애칭의 진돗개는 무언가 갈구하는 듯한 애처로운 눈빛이 배우 원빈을 떠올리게 한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실제 배우들도 울고 가겠네", "개랑 곰이 나보다 잘 생긴 것 같애", "가슴이 두근거린다", "니들이 나보다 낫다", "이름 참 잘지었다" 등 재밌다는 반응을 보였다.
ezyea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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