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퍼 로렌스…전세계 남성들이 '가장 갖고 싶어하는' 여배우

헐리우드 배우 제니퍼 로렌스가 세계 남성들이 '가장 갖고 싶어하는 배우'로 뽑혔다.
US위클리 등 미국 현지 매체들은 영화 '헝거게임'의 주인공을 맡은 제니퍼 로렌스가 '세계 남성들이 가장 원하는 여성' 1위에 올랐다고 전했다.
최근 온라인 남성지인 '에스크맨 닷컴(AskMen.com)'이 진행한 설문조사에서 제니퍼 로렌스가 240만명 네티즌들의 지지를 받아 '전 세계 남성들이 원하는 여성(2013's Most Desirable Woman)' 1위에 오른 것이다.
지난해 47위에서 순위가 수직상승한 이유에 대해 제임스 에스크맨 닷컴 편집장은 "그녀는 다른 어떤 배우보다 좀 더 진실성이 있다"며 "매우 상큼하고 깨끗한 이미지의 소유자이며 지난 3~4년 동안 아무런 스캔들도 없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제니퍼 로렌스에 이어 밀라 쿠니스 2위, 모델 케이트 업튼 3위, 리한나 4위, 엠마 스톤 5위 등으로 '2013 전 세계 남성들이 원하는 여성'에 뽑혔다.
또 미국 영부인 미셸 오바마, 코미디언 사라 실버먼, 영국 여배우 레이첼 와이즈 등 40대 여성들도 후보에 올랐던 것으로 알려졌다.
hwp@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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