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소변녀' 등장에 누리꾼 경악…"소변보고 샤워까지?"

유튜브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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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소변녀' 등장에 누리꾼들이 경악하고 있다.

최근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는 지하철에서 소변을 보고 샤워까지 한 여성을 촬영한 영상이 올라왔다.

공개된 영상 속 여성은 외국의 지하철로 보이는 곳에서 소변이 마려운 듯 발을 동동 구르다 결국 선 채로 소변을 보기 시작한다.

이어 여성은 "친구를 만나야 한다"며 가방에서 스펀지와 생수통, 비누를 꺼내 소변이 묻은 다리와 허벅지를 닦으며 샤워를 한다.

샤워 후에는 샤워가운을 꺼내 입기도 해 충격을 더하고 있다.

jung9079@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