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 추석 연휴 앞두고 전국서 귀성 행렬

전국 열차역·터미널 귀성객 발길 이어져
고속도로도 곳곳 정체

추석 연휴를 하루 앞둔 23일 서울역에서 귀성길에 오른 한 가족이 열차에 탑승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26.9.23 ⓒ 뉴스1 김성진 기자
추석 연휴를 하루 앞둔 23일 서울역에서 귀성길에 오른 한 가족이 열차에 탑승해 인사하고 있다. 2026.9.23 ⓒ 뉴스1 김성진 기자
추석 연휴를 하루 앞둔 23일 서울 서초구 고속버스터미널에서 귀성객들이 버스에 탑승하고 있다. 2026.9.23 ⓒ 뉴스1 이호윤 기자
추석 연휴를 하루 앞둔 23일 서울 서초구 고속버스터미널에서 귀성객들이 버스에 탑승하고 있다. 2026.9.23 ⓒ 뉴스1 이호윤 기자
추석 연휴를 하루 앞둔 23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 면세구역이 여행객들로 붐비고 있다. 올해 추석 연휴 기간 국내 공항 이용객은 195만명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됐다. 2026.9.23 ⓒ 뉴스1 권현진 기자
추석 연휴를 하루 앞둔 23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 출국장이 여행객들로 붐비고 있다. 올해 추석 연휴 기간 국내 공항 이용객은 195만명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됐다. 2026.9.23 ⓒ 뉴스1 권현진 기자
추석 연휴를 하루 앞둔 23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 장기주차장이 여행객들의 차량으로 가득 차 있다. 2026.9.23 ⓒ 뉴스1 권현진 기자

(서울=뉴스1) 김성진 이호윤 권현진 기자 = 추석 연휴를 하루 앞둔 23일 이른 귀성 행렬이 시작됐다.

전국 주요 기차역과 버스터미널에는 고향으로 향하는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고, 고속도로도 귀성 차량이 몰리면서 곳곳에서 정체가 빚어졌다.

특히 올해 추석 연휴가 비교적 짧은 데다 명절 당일인 24일 이동 수요가 한꺼번에 몰릴 것을 피해 하루 일찍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이 눈에 띄었다.

귀성객이 몰리면서 고속도로도 본격적인 정체가 시작됐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전국 고속도로 이용 차량은 613만 대로 예상된다.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51만 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45만 대가 이동할 것으로 전망됐다.

귀성길 정체는 오전 6~7시부터 시작해 오후 6~7시 절정에 이른 뒤 24일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됐다.

23일 오후 전남광주 광산구 광주송정역에서 추석 연휴를 앞두고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이 이동하고 있다. 2026.9.23 ⓒ 뉴스1 조수민 기자
추석 연휴를 하루 앞둔 23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 출국장이 여행객들로 붐비고 있다. 올해 추석 연휴 기간 국내 공항 이용객은 195만명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됐다. 2026.9.23 ⓒ 뉴스1 권현진 기자
추석 연휴를 하루 앞둔 23일 서울역에서 한 가족이 열차에 탑승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26.9.23 ⓒ 뉴스1 김성진 기자
추석 연휴를 하루 앞둔 23일 서울역에서 귀성길에 오른 시민들이 열차에 탑승하고 있다. 2026.9.23 ⓒ 뉴스1 김성진 기자
추석 연휴를 하루 앞둔 23일 서울 서초구 고속버스터미널에서 귀성객들이 버스에 탑승하고 있다. 2026.9.23 ⓒ 뉴스1 이호윤 기자
추석 연휴를 하루 앞둔 23일 서울 서초구 고속버스터미널에서 귀성객들이 버스에 탑승하고 있다. 2026.9.23 ⓒ 뉴스1 이호윤 기자
추석 연휴를 하루 앞둔 23일 서울 서초구 잠원IC 인근 경부고속도로 하행선 방향(오른쪽) 차량들이 서행하고 있다. 2026.9.23 ⓒ 뉴스1 이호윤 기자
추석 연휴를 하루 앞둔 23일 서울 서초구 잠원IC 인근 경부고속도로 하행선 방향(오른쪽) 차량들이 서행하고 있다. 이날 한국도로공사 고속도로 교통정보에 따르면 전국 고속도로 교통량은 613만대로 예상되며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향하는 차량은 51만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들어오는 차량은 45만대로 평소 수요일보다 교통량이 많고 퇴근 차량과 귀성 차량이 겹치면서 오후로 갈수록 혼잡이 심해질 전망이다. 2026.9.23 ⓒ 뉴스1 이호윤 기자

ssaji@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