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통영시 남남서쪽 35㎞해역서 규모 2.9 지진

기상청 갈무리
기상청 갈무리

(서울=뉴스1) 권진영 기자 = 8일 오전 9시 7분 경남 통영시 남남서쪽 35㎞ 해역에서 규모 2.9의 지진이 발생했다.

발생 위치는 북위 34.57, 경도 128.28도로 발생 깊이는 5㎞다.

이번 지진으로 기록된 최대 진도는 Ⅰ(1)로 대부분 사람이 느낄 수 없다.

기상청은 "지진으로 인한 피해는 없을 것으로 예산된다"고 밝혔다.

realkwo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