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어! 이재용이다"…한남동 주민센터서 사전투표 모습 깜짝
정장차림 이 회장, 신분증 꺼내 본인 확인 후 기표소로
- 송원영 기자, 오대일 기자
(서울=뉴스1) 송원영 오대일 기자 = 제9회 6·3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사전투표를 마쳤다.
이 회장은 이날 오전 회색 정장 차림으로 서울 용산구 한남동 주민센터에 설치된 사전투표소에서 한 표를 행사했다.
신분증을 든 이 회장은 투표 사무원과 악수를 하며 인사를 나눴다.
이 회장의 사전투표 모습은 지방선거 후보자의 투표를 취재하다가 우연히 포착됐다.
사전투표는 이날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전국 3571개 사전투표소에서 실시된다.
sowo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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