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 '선생님 감사합니다'…교사·학생 함께한 스승의날
스승의날 맞아 전국 학교서 다양한 행사 열려
매향중학교 5년째 스승의날 레드카펫 행사 진행
- 김성진 기자, 김기남 기자, 공정식 기자, 김영운 기자, 이승현 기자
(서울=뉴스1) 김성진 김기남 공정식 김영운 이승현 기자 = 스승의날인 15일 전국 각 학교에서는 스승의 은혜에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서로 존종하고 배려하는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행사가 풍성하게 열렸다.
이날 서울 동작구 서울공립고등학교에서는 기졸업생과 재학생들이 선생님들을 향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커피 및 음료를 전달했다. 특히 점심시간 이후 기졸업자들의 스승의 날 노래 연주에 맞춰 재학생들이 노래를 부르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대구 성광고등학교 1학년 교실에서는 학생들이 스승의 날을 기념하며 케이크에 붉을 밝히며 선생님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경기 수원 매향중학교에서는 학생들이 스승의날 기념 등굣길 레드카펫 행사를 진행했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학생회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해 선생님들의 헌신과 노고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광주 인성고에서도 스승의날 기념 등굣길 레드카펫 행사를 진행했다.
세종에서는 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유치원을 방문해 어린이들과 카네이션을 만들었다.
한편 스승의 날은 교권 존중과 스승 곤경의 사회적 풍토를 조성하여 교원의 사기 진작과 사회적 지위 향상을 위햐여 지정된 날이다.
ssaji@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