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징검다리 연휴 첫날…'공항·관광지 북적'
징검다리 연휴 첫날 맑고 따뜻…나들이 인파 북적
- 임세영 기자, 황기선 기자
(서울=뉴스1) 임세영 황기선 기자 = 징검다리 연휴 첫날인 1일 국내외로 떠나는 여행객들로 공항과 주요 관광지가 하루 종일 붐볐다.
노동절과 주말, 어린이날로 이어지는 연휴가 시작되면서 인천국제공항과 김포공항에는 이른 아침부터 해외로 출국하려는 인파가 몰렸다. 인기 노선인 일본, 동남아, 유럽행 항공편은 대부분 높은 탑승률을 보이며 출국장이 북적였다.
국내 주요 관광지도 상황은 비슷했다. 서울 경복궁과 남산, 한강공원 등 도심 명소에는 나들이객이 몰렸고, 제주와 부산, 강릉 등 전국 주요 여행지 역시 관광객들로 활기를 띠었다.
기상청은 이날 전국이 대체로 맑고 야외활동에 적합한 날씨를 보일 것으로 예보했다.
seiyu@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