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징검다리 연휴 첫날…'공항·관광지 북적'

징검다리 연휴 첫날 맑고 따뜻…나들이 인파 북적

노동절인 1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이 나들이 나온 시민들과 외국인 관광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2026.5.1 ⓒ 뉴스1 임세영 기자
노동절인 1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이 나들이 나온 시민들과 외국인 관광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2026.5.1 ⓒ 뉴스1 임세영 기자
노동절인 1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이 나들이 나온 시민들과 외국인 관광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2026.5.1 ⓒ 뉴스1 임세영 기자
노동절인 1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이 나들이 나온 시민들과 외국인 관광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2026.5.1 ⓒ 뉴스1 임세영 기자
노동절인 1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이 나들이 나온 시민들과 외국인 관광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2026.5.1 ⓒ 뉴스1 임세영 기자

(서울=뉴스1) 임세영 황기선 기자 = 징검다리 연휴 첫날인 1일 국내외로 떠나는 여행객들로 공항과 주요 관광지가 하루 종일 붐볐다.

노동절과 주말, 어린이날로 이어지는 연휴가 시작되면서 인천국제공항과 김포공항에는 이른 아침부터 해외로 출국하려는 인파가 몰렸다. 인기 노선인 일본, 동남아, 유럽행 항공편은 대부분 높은 탑승률을 보이며 출국장이 북적였다.

국내 주요 관광지도 상황은 비슷했다. 서울 경복궁과 남산, 한강공원 등 도심 명소에는 나들이객이 몰렸고, 제주와 부산, 강릉 등 전국 주요 여행지 역시 관광객들로 활기를 띠었다.

기상청은 이날 전국이 대체로 맑고 야외활동에 적합한 날씨를 보일 것으로 예보했다.

올해 법정공휴일로 지정된 노동절과 어린이날을 낀 징검다리 연휴 기간인 1일 인천국제공항 입국장에서 승객들이 출국수속을 하고 있다. 이날 항공업계에 따르면 징검다리 연휴 기간인 4월 30일부터 5월 5일까지 엿새간 인천국제공항 국제선 이용객은 130만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2.6%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2026.5.1 ⓒ 뉴스1 황기선 기자
올해 법정공휴일로 지정된 노동절과 어린이날을 낀 징검다리 연휴 기간인 1일 인천국제공항 입국장에서 승객들이 출국수속을 하고 있다. 2026.5.1 ⓒ 뉴스1 황기선 기자
올해 법정공휴일로 지정된 노동절과 어린이날을 낀 징검다리 연휴 기간인 1일 인천국제공항 입국장에서 승객들이 출국수속을 하고 있다. 2026.5.1 ⓒ 뉴스1 황기선 기자
올해 법정공휴일로 지정된 노동절과 어린이날을 낀 징검다리 연휴 기간인 1일 인천국제공항 입국장에서 승객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6.5.1 ⓒ 뉴스1 황기선 기자
올해 법정공휴일로 지정된 노동절과 어린이날을 낀 징검다리 연휴 기간인 1일 인천국제공항 입국장에서 승객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6.5.1 ⓒ 뉴스1 황기선 기자

seiyu@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