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실제 상황이 아닙니다' 한강 수난사고 대비 구조구호 훈련

서울시, 여의도 한강버스 선착장서 수난사고 종합훈련 실시

30일 서울 한강버스 여의도 선착장 인근 수상에서 한강 복합 수난사고에 대비한 ‘2026 수상 및 육상 구조·구호 종합훈련’이 진행되고 있다. 서울시 미래한강본부와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훈련에는 119수난구조대, 한강경찰대, 영등포소방서, 한강버스 운영사가 참여해 실제 재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2026.4.30 ⓒ 뉴스1 박지혜 기자
30일 서울 한강버스 여의도 선착장 인근 수상에서 한강 복합 수난사고에 대비한 ‘2026 수상 및 육상 구조·구호 종합훈련’이 진행되고 있다. 2026.4.30 ⓒ 뉴스1 박지혜 기자
30일 서울 한강버스 여의도 선착장 인근 수상에서 열린 ‘2026 수상 및 육상 구조·구호 종합훈련’에서 구조선이 한강버스 선체에 접안해 승객을 구조하는 훈련이 진행되고 있다. 2026.4.30 ⓒ 뉴스1 박지혜 기자
30일 서울 한강버스 여의도 선착장 인근 수상에서 한강 복합 수난사고에 대비한 ‘2026 수상 및 육상 구조·구호 종합훈련’이 진행되고 있다. 2026.4.30 ⓒ 뉴스1 박지혜 기자
30일 서울 한강버스 여의도 선착장 인근 수상에서 한강 복합 수난사고에 대비한 ‘2026 수상 및 육상 구조·구호 종합훈련’이 진행되고 있다. 2026.4.30 ⓒ 뉴스1 박지혜 기자

(서울=뉴스1) 송원영 박지혜 기자 = 서울시는 30일 오전 여의도 한강선착장 일대에서 복합 수난사고를 가정한 수상·육상 합동 구조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수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복합 재난 상황을 가정해 인명 구조, 화재 진압, 구호 활동, 유류 방제, 선박 예인 등 전 과정을 실제 상황처럼 진행하는 것이 특징이다.

서울시 미래한강본부와 대한적십자사가 주관하고, 119수난구조대, 한강경찰대, 한강버스 운영사 등이 참여한다. 총 6개 기관, 277명과 선박 25척이 투입되는 대규모 훈련이다.

서울시는 이번 훈련을 통해 유관기관 간 협력 체계를 점검하고, 한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고에 대한 대응 역량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30일 서울 한강버스 여의도 선착장 인근 수상에서 한강 복합 수난사고에 대비한 ‘2026 수상 및 육상 구조·구호 종합훈련’이 진행되고 있다. 서울시 미래한강본부와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훈련에는 119수난구조대, 한강경찰대, 영등포소방서, 한강버스 운영사가 참여해 실제 재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2026.4.30 ⓒ 뉴스1 박지혜 기자
30일 서울 한강버스 여의도 선착장 인근 수상에서 한강 복합 수난사고에 대비한 ‘2026 수상 및 육상 구조·구호 종합훈련’이 진행되고 있다. 2026.4.30 ⓒ 뉴스1 박지혜 기자
30일 서울 한강버스 여의도 선착장 인근 수상에서 한강 복합 수난사고에 대비한 ‘2026 수상 및 육상 구조·구호 종합훈련’이 진행되고 있다. 2026.4.30 ⓒ 뉴스1 박지혜 기자
30일 서울 한강버스 여의도 선착장 인근 수상에서 한강 복합 수난사고에 대비한 ‘2026 수상 및 육상 구조·구호 종합훈련’이 진행되고 있다. 2026.4.30 ⓒ 뉴스1 박지혜 기자
30일 서울 한강버스 여의도 선착장 인근 수상에서 한강 복합 수난사고에 대비한 ‘2026 수상 및 육상 구조·구호 종합훈련’이 진행되고 있다. 2026.4.30 ⓒ 뉴스1 박지혜 기자
30일 서울 한강버스 여의도 선착장 인근 수상에서 한강 복합 수난사고에 대비한 ‘2026 수상 및 육상 구조·구호 종합훈련’이 진행되고 있다. 2026.4.30 ⓒ 뉴스1 박지혜 기자

sowo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