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사진부, 이달의 보도사진상 수상
한국사진기자협회, 1·2·3월 보도사진상 심사 결과 발표
- 황기선 기자
(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한국사진기자협회(회장:이호재)는 27일 제277회 이달의 보도사진상(1월) 뉴스 부문에서 뉴스1 사진부 이승배 기자의 검은 의혹만 남은 이혜훈청문회를 우수상으로 선정했다.
제278회 이달의 보도사진상(2월) 뉴스 부문에는 뉴스1 사진부 구윤성 기자의 '빛의 혁명'으로 부터를 최우수상, 이승배 기자의 이언주 '합당 제안에 레이저 눈빛'을 우수상으로 선정했다.
제279회 이달의 보도사진상(3월) 피처 부문에는 뉴스1 사진부 이승배 기자의 '인재를 찾아서'으로 부터를 최우수상, 이호윤 기자의 궁궐 창문 개방한 창덕궁 '숨결을 열다' 구윤성 기자의 지금도 강남스타일을 우수상으로 선정했다. 뉴스 부문에는 김기태 기자의 13명 목숨 앗아간 안전공업 참사를 우수상으로 선정했다.
한국사진기자협회 이달의 보도사진상은 뉴스/스포츠/피처&네이처/스토리/포트레이트 등 5개 부문에서 전국 신문 통신사등 소속회원 500여 명이 지난 1월부터 3월까지의 1분기 취재 보도사진 작품 중에서 각 부문별로 심사를 거쳐 수상작을 선정했다.
juanit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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