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BTS' 컴백 하루 만에 난리…신곡 챌린지 SNS 장악 [영상]

(출처=소셜미디어 틱톡)
(출처=소셜미디어 틱톡)

(서울=뉴스1) 이민서 기자 = 글로벌 그룹 방탄소년단이 정규 5집을 공개한 지 하루 만인 21일 신곡 '훌리건(Hooligan)'을 활용한 틱톡 챌린지가 빠르게 확산 중이다. 팬덤 '아미(ARMY)'를 중심으로 시작된 챌린지는 공개 직후 각국 SNS 이용자들이 참여하며 순식간에 전 세계 트렌드를 장악하는 분위기다.

이번 챌린지는 곡의 강렬한 비트와 중독성 있는 후렴 구간에 맞춰 짧은 안무를 따라 하는 형식으로, 틱톡과 인스타그램 등 숏폼 플랫폼에 영상이 잇따라 올라오고 있다. 일부 영상은 게시 몇 시간 만에 백만 조회 수를 기록하며 화제성을 입증했다.

3년 9개월 만에 정규 5집으로 돌아온 방탄소년단은 이날 오후 8시 서울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을 개최한다.

방탄소년단(BTS) 컴백 공연일인 21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팬들이 공연 시작을 기다리며 취재진을 향해 환호하고 있다. 2026.3.21 ⓒ 뉴스1 김진환 기자

seunga.lee@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