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 설 연휴 무료개방된 고궁…관람객들로 '북적'

설 연휴 5일간 고궁·종묘·조선왕릉 무료 개방
도심 고궁 ‘설 나들이’ 인산인해

설 연휴 둘째 날인 15일 종로구 경복궁이 관광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이번 설 연휴 5일간(14일~18일) 4대궁(경복궁, 창덕궁, 덕수궁, 창경궁), 종묘, 조선왕릉을 휴무일 없이 무료개방된다. 2026.2.15 ⓒ 뉴스1 이호윤 기자
설 연휴 둘째 날인 15일 종로구 경복궁을 관광객들이 무료로 입장하고 있다. 2026.2.15 ⓒ 뉴스1 이호윤 기자
설 연휴 둘째 날인 15일 종로구 경복궁이 관광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2026.2.15 ⓒ 뉴스1 이호윤 기자
설 연휴 둘째 날인 15일 종로구 경복궁에서 관광객들이 입장줄을 서고 있다. 2026.2.15 ⓒ 뉴스1 이호윤 기자
설 연휴 둘째 날인 15일 종로구 경복궁이 관광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2026.2.15 ⓒ 뉴스1 이호윤 기자

(서울=뉴스1) 이호윤 기자 = 설 연휴를 맞아 고궁과 종묘, 조선왕릉이 무료로 개방됐다. 외국인 관람객들의 발길이 도심 고궁으로 몰렸다.

국가유산청은 설 연휴 5일간인 14일부터 18일까지 4대 궁인 경복궁, 창덕궁, 덕수궁, 창경궁과 종묘, 조선왕릉을 휴일없이 무료로 개방한다고 밝혔다.

설 연휴 둘째 날인 15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은 관광객으로 붐볐다. 한복을 입은 시민과 외국인 관광객들이 궁궐 곳곳에서 기념사진을 찍었다.

광화문을 지나 흥례문 광장까지 관람객 행렬이 이어졌다. 가족 단위 방문객과 해외 단체 관광객이 뒤섞여 북적였다.

경복궁 흥례문 광장에서는 16일부터 18일까지 ‘2026 병오년 설맞이 세화 나눔’ 행사가 열린다. 세화를 나누는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평소 부분 관람만 허용되는 종묘도 이번 연휴 기간에는 자유 관람이 가능하다. 관람 방식이 한시적으로 완화됐다.

도심 한복판 고궁은 연휴 대표 나들이 장소로 자리 잡았다. 무료 개방과 체험 행사에 힘입어 방문객은 연휴 기간 내내 이어질 전망이다.

설 연휴 둘째 날인 15일 종로구 경복궁이 관광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2026.2.15 ⓒ 뉴스1 이호윤 기자
설 연휴 둘째 날인 15일 종로구 경복궁이 관광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2026.2.15 ⓒ 뉴스1 이호윤 기자
설 연휴 둘째 날인 15일 종로구 경복궁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2.15 ⓒ 뉴스1 이호윤 기자
설 연휴 둘째 날인 15일 종로구 경복궁이 관광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2026.2.15 ⓒ 뉴스1 이호윤 기자
설 연휴 둘째 날인 15일 종로구 경복궁을 찾은 관광객들이 수문장 교대식을 관람하고 있다. 2026.2.15 ⓒ 뉴스1 이호윤 기자
설 연휴 둘째 날인 15일 종로구 경복궁을 찾은 관광객들이 수문장 교대식을 관람하고 있다. 2026.2.15 ⓒ 뉴스1 이호윤 기자

256@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