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설 명절 귀성길 시작…'고향으로 떠나요'
귀성길 교통 체증 오전 7~8시 시작돼 오후 10~11시 해소
- 임세영 기자, 구윤성 기자, 김영운 기자, 이호윤 기자, 김기남 기자
(서울=뉴스1) 임세영 구윤성 김영운 이호윤 김기남 기자 = </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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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id="content_caption_id" style="padding-bottom: 10px; color: #666; letter-spacing: -1px; font-size: 11px; font-family: Dotum sans-serif;" align="center">설 연휴를 하루 앞둔 13일 경기 성남시 분당구 서울톨게이트에 설 명절 통행료 면제를 알리는 안내문이 설치돼 있다. 면제 기간은 15일 0시(자정)부터 18일 24시까지이며, 이 기간 중 잠시라도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모든 차량이 대상이다. 2026.2.13 ⓒ 뉴스1 김영운 기자</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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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전날인 13일 고속도로는 이른 귀성 차량으로 평소 금요일보다 혼잡할 것으로 관측된다.
한국도로공사는 이날 전국에서 554만 대가 고속도로를 이용할 것으로 예상했다.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47만 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44만 대가 이동할 것으로 보인다.
귀성길 교통 체증은 오전 7~8시쯤부터 시작돼 오후 5~6시쯤 절정을 찍고 오후 10시에서 11시 사이 해소될 것으로 내다봤다. 서울 방향 정체는 오전 7~8시쯤 시작돼 오후 5~6시쯤 최대, 오후 9시~10시쯤 해소될 것으로 예상된다.
오전 10시 기준 승용차로 서울 요금소를 출발해 전국 주요 도시까지 걸리는 예상 시간은 △부산 4시간 50분 △울산 4시간 30분 △대구 3시간 50분 △강릉 2시간 40분 △양양 2시간(남양주 출발) △대전 1시간 40분 △광주 3시간 40분 △목포 3시간 50분(서서울 출발)이다.
같은 시각 지방에서 서울까지는 △부산 5시간 △울산 4시간 40분 △대구 4시간 △강릉 2시간 40분 △양양 1시간 50분(남양주 출발) △대전 1시간 40분 △광주 3시간 20분 △목포 3시간 50분이다.
seiyu@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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