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정부, 설 명절 앞두고 전통시장 화재 예방 및 소비 촉진 대책 내놔

정부, 전통시장 화재예방 시설물 설치 지원

민족 대명절 설을 일주일여 앞둔 9일 경기 성남시 중원구 모란민속5일장에서 시민들이 제수용품을 구매하고 있다. 2026.2.9 ⓒ 뉴스1 김영운 기자
민족 대명절 설을 일주일여 앞둔 9일 경기 성남시 중원구 모란민속5일장에서 시민들이 제수용품을 구매하고 있다. 2026.2.9 ⓒ 뉴스1 김영운 기자
민족 대명절 설을 일주일여 앞둔 9일 경기 성남시 중원구 모란민속5일장에서 시민들이 제수용품을 구매하고 있다. 2026.2.9 ⓒ 뉴스1 김영운 기자
민족 대명절 설을 일주일여 앞둔 9일 경기 성남시 중원구 모란민속5일장에서 시민들이 제수용품을 구매하고 있다. 2026.2.9 ⓒ 뉴스1 김영운 기자
민족 대명절 설을 일주일여 앞둔 9일 경기 성남시 중원구 모란민속5일장에서 시민들이 제수용품을 구매하고 있다. 2026.2.9 ⓒ 뉴스1 김영운 기자

(서울=뉴스1) 임세영 김영운 기자 = 설 명절을 앞두고 정부가 9일 전통시장 화재 예방과 소비 촉진을 위한 민생안정대책을 내놨다.

이날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정부는 올해 전통시장 안전관리패키지 사업을 통해 전국 80여개 전통시장의 화재 예방을 위한 시설물 설치를 지원한다.

전통시장 화재 예방과 안전 강화를 위해 전기·소방·가스 등 노후시설 개선과 안전설비 설치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개별점포당 최대 500만 원을 지원하고 시장 규모에 따라 최대 15억 원까지 지원한다.

아울러 전통시장에 한정됐던 지원 대상을 올해부터 골목형상점가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소비 촉진을 위한 온누리상품권 현장 환급도 연휴 기간 확대된다.

민족 대명절 설을 일주일여 앞둔 9일 경기 성남시 중원구 모란민속5일장에서 시민들이 제수용품을 구매하고 있다. 2026.2.9 ⓒ 뉴스1 김영운 기자
민족 대명절 설을 일주일여 앞둔 9일 경기 성남시 중원구 모란민속5일장에서 시민들이 제수용품을 구매하고 있다. 2026.2.9 ⓒ 뉴스1 김영운 기자
민족 대명절 설을 일주일여 앞둔 9일 경기 성남시 중원구 모란민속5일장에서 시민들이 제수용품을 구매하고 있다. 2026.2.9 ⓒ 뉴스1 김영운 기자
민족 대명절 설을 일주일여 앞둔 9일 경기 성남시 중원구 모란민속5일장에서 시민들이 제수용품을 구매하고 있다. 2026.2.9 ⓒ 뉴스1 김영운 기자
민족 대명절 설을 일주일여 앞둔 9일 경기 성남시 중원구 모란민속5일장에서 시민들이 제수용품을 구매하고 있다. 2026.2.9 ⓒ 뉴스1 김영운 기자
민족 대명절 설을 일주일여 앞둔 9일 경기 성남시 중원구 모란민속5일장에서 시민들이 제수용품을 구매하고 있다. 2026.2.9 ⓒ 뉴스1 김영운 기자
민족 대명절 설을 일주일여 앞둔 9일 경기 성남시 중원구 모란민속5일장에서 시민들이 제수용품을 구매하고 있다. 2026.2.9 ⓒ 뉴스1 김영운 기자

seiyu@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