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 법무장관, '일잘러·효율러' 직원 포상…적극 행정 사례 선정
- 남해인 기자

(서울=뉴스1) 남해인 기자 =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지난달 30일 '제1회 법무부 일잘러·효율러 골든벨을 울려라' 우수 사례 직원을 포상했다.
'일잘러·효율러 골든벨을 울려라' 제도는 사소하더라도 법무 행정에 적극 임하거나 불필요한 일을 줄여 효율적으로 업무를 수행한 직원을 포상하기 위해 신설됐다.
이번에 선정된 직원은 △박준석 법무심의관실 검사 △이지영 김포공항 출입국·외국인사무소 출입국관리주사보 △안윤정 인권구조과 검찰주사 △남승우 국가소송과 행정주사다.
정 장관은 이번에 선정된 직원들을 격려하며 "우리 모두 사회의 안전과 국민의 일상을 떠받치는 중요한 임무를 맡고 있다는 것을 명심하고, 장관도 직원들이 적극적이고 효율적으로 업무를 수행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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