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해북도 송림 규모 2.2 지진…"자연 지진"

대부분 못 느끼는 '진도 I'

7일 오후 5시쯤 북한 황해북도 송림 북북동쪽 15㎞ 지역에서 규모 2.2 지진이 발생했다.(기상청 제공).

(서울=뉴스1) 강서연 기자 = 7일 오후 5시쯤 북한 황해북도 송림 북북동쪽 15㎞ 지역에서 규모 2.2 지진이 발생했다.

발생 위치는 북위 38.85도, 동경 125.73도다.

지진의 최대 진도는 I(1)로 대부분 사람은 느낄 수 없으나, 지진계에는 기록되는 수준이다. 기상청은 '자연 지진'으로 분석된다고 밝혔다.

ksy@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