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사회봉사명령자 연말연시 취약계층 봉사활동

지난해 12월부터 연탄 봉사·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등 활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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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기성 기자 = 법무부는 연말연시를 맞아 사회봉사명령 대상자들을 투입해 취약계층 지원에 나섰다고 7일 밝혔다.

법무부는 지난해 12월부터 독거노인 장애인 등 취약·소외계층의 주거환경 개선, 김장·무료급식 지원, 연탄 배달 등 지원활동을 진행했다.

사회봉사명령은 일정 시간 무보수로 사회에 유익한 근로를 하도록 명령하는 것으로, 사회봉사활동으로 범죄 피해를 배상하고 속죄하도록 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앞서 법무부는 지난해 여름 전국 수해 현장에 사회봉사명령 대상자 2251명을 투입해 수해 복구작업을 진행한 바 있다.

goldenseagull@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