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 밝았다
"붉은 말의 해 병오년(丙午年), 열정·도약 이뤄지길"
- 송원영 기자, 장수영 기자, 황기선 기자
(서울=뉴스1) 송원영 장수영 황기선 기자 = 2026년 병오년(丙午年) 말의 해가 밝았다.
병오(丙午)년인 2026년은 60간지의 43번째에 해당한다. 붉은색과 불의 기운을 지닌 '병'(丙)과 말을 상징하는 '오'(午)가 만나 '붉은 말의 해'라고도 부른다.
올해로 2014년(12세), 2002년(24세), 1990년(36세), 1978년(48세), 1966년(60세), 1954년(72세), 1942년(84세) 출생자들은 새로운 '띠동갑'을 맞았다.
병오년은 '붉은 말'로 불의 기운과 역동성을 상징한다.
2026년 새해에는 대한민국이 불의 기운처럼 역동적으로 성장하며 세계의 중심으로 한발 더 나아가는 한 해가 되길 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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