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카자흐스탄 노동사회보호부 면담…불법체류자 감축 논의

김정도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장 직무대리(오른쪽)는 지난 13일 예르타예프 아스카르베크 카자흐스탄 노동사회보호부 차관과 만나 양국 간 불법체류자 관리방안을 논의했다.2025.8.14./ⓒ 뉴스1(법무부 제공)
김정도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장 직무대리(오른쪽)는 지난 13일 예르타예프 아스카르베크 카자흐스탄 노동사회보호부 차관과 만나 양국 간 불법체류자 관리방안을 논의했다.2025.8.14./ⓒ 뉴스1(법무부 제공)

(서울=뉴스1) 김기성 기자 = 법무부는 카자흐스탄 노동사회부 측과 만나 양국 간 불법체류자 관리방안을 논의했다고 14일 밝혔다.

김정도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장 직무대리는 지난 13일 예르타예프 아스카르베크 카자흐스탄 노동사회보호부 차관과 만나 이같은 내용을 논의했다.

카자흐스탄 측은 한국 내 카자흐스탄인 불법체류를 방지하기 위해 자국의 개선 사항을 공유하고 앞으로도 불법체류자 감소를 위한 상호협력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 직무대리는 카자흐스탄 정부의 노력에 감사를 표하면서 한국 입국 알선 브로커 차단, 카자흐스탄인 자진출국 유도 등 카자흐스탄 정부의 협조를 요청했다.

goldenseagull@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