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오대일·장수영·김도우 기자 이달의 보도사진상 수상

장수영 기자, 보도사진상 피처 최우수상 수상
오대일·김도우 기자, 피처·스포츠 우수상 각각 수상

269회 이달의 보도사진장 피처 최우수상 수상한 뉴스1 장수영 기자의 '과거도 힙하게'. 2025.8.5/뉴스1

(서울=뉴스1) 신웅수 기자 = 뉴스1 오대일, 장수영, 김도우 기자가 한국사진기자협회가 선정한 이달의 보도사진상을 수상했다.

한국사진기자협회(회장 이호재)는 2025년도 2분기(268회/ 269회/ 270회) 이달의 보도사진상을 선정했으며 269회 피처 최우수상으로 뉴스1 장수영 기자의 '과거도 힙하게'를 선정했다.

270회 이달의 보도사진상 피처 우수상 선정된 뉴스1 오대일 기자의 북청사자 등장에 '혼비백산'. 2025.8.5/뉴스1
270회 이달의 보도사진상 스포츠 우수상 선정된 뉴스1 김도우 기자의 '위에는 누구?' '. 2025.8.5/뉴스1

270회 피처 우수상과 스포츠 우수상에는 뉴스1 오대일 기자와 김도우 기자의 '북청사자 등장에 혼비백산'과 '위에는 누구?'를 각각 선정했다.

이달의 보도사진상은 한국사진기자협회 소속 전국 신문 통신 인터넷 소속회원 500여 명이 각달 취재 보도한 사진 작품을 뉴스·스포츠··피처·네이처·스토리·포트레이트 등 6개 부문별로 나눠 심사한다.

phonalist@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