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함경북도 길주 북서쪽 37㎞ 지역서 규모 2.1 지진

(서울=뉴스1) 남해인 기자 = 기상청은 22일 낮 12시쯤 북한 함경북도 길주 북서쪽 37㎞ 지역에서 규모 2.1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발생 위치는 북위 41.22도, 동경 129.05도로 발생 깊이는 16㎞다.

계기진도는 최대 'I'으로 대부분 사람들은 느낄 수 없으나, 지진계에는 기록되는 정도다.

기상청은 "자연 지진으로 분석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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