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산공개] 장동언 기상청장 재산 21.9억원 신고…전년比 2.5억 증가

광명 철산동 아파트 가액 8600만원 증가

장동언 기상청장이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에서 열린 기상청·수치모델링센터 등 국정감사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4.10.11/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세종=뉴스1) 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 장동언 기상청장은 21억 9069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종전보다 2억 5200만원가량 증가한 액수다.

27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2025년도 정기재산변동 신고 사항 공개'에 따르면 장 청장은 21억 9069만 2000원을 신고했다.

재산을 명세별로 살펴보면 경기 광명 철산동 소재 본인 명의 아파트는 종전 5억 7800만원에서 6억 6400만원으로 가액이 올랐다. 모친 명의 인천 남동구 만수동 아파트는 종전 1억 4200만원에서 1300만원이 줄어든 1억 2900만원으로 신고했다.

예금은 본인 7억 7409만원, 배우자 4억 3549만원, 장녀 3324만원, 차녀 1억 2209만원 등을 신고했다.

ace@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