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3월 22일은 세계 물의 날…"전세계 물부족 심각"

지구 평균 기온이 1도만 올라가도 예측할 수 없는 기후 변화

세계 물의 날을 하루 앞둔 21일 오후 경기 화성시 경기도농업기술원에서 연구시험용 고추 모종이 직원들이 뿌려준 물을 머금고 있다. 2024.3.21/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세계 물의 날을 하루 앞둔 21일 오후 경기 화성시 경기도농업기술원에서 연구시험용 고추 모종이 직원들이 뿌려준 물을 머금고 있다. 2024.3.21/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세계 물의 날을 하루 앞둔 21일 오후 경기 화성시 경기도농업기술원에서 연구시험용 고추 모종이 직원들이 뿌려준 물을 머금고 있다. 2024.3.21/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세계 물의 날을 하루 앞둔 21일 오후 경기 화성시 경기도농업기술원에서 연구시험용 고추 모종이 직원들이 뿌려준 물을 머금고 있다. 2024.3.21/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화성=뉴스1) 김영운 기자 = 3월 22일은 세계 물의 날이다. 세계 물의 날은 UN이 제정한 기념일로 물 부족 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물의 소중함을 인식하기 위한 것이다.

올해 대한민국 정부가 정한 '세계 물의 날' 주제는 '함께 누리는 깨끗하고 안전한 물'이다. 모두의 실천과 지속 가능한 물관리를 통해 깨끗하고 안전한 물을 함께 이용해 나가자는 의미를 담았다.

이는 유엔에서 정한 올해 세계 물의 날 주제인 '평화를 위한 물의 활용(Leveraging Water for Peace)'에 담겨있는 공존과 협력의 의미를 확장한 것이기도 하다.

세계 물의 날을 하루 앞둔 21일 오후 경기 화성시 경기도농업기술원에서 연구시험용 고추 모종이 직원들이 뿌려준 물을 머금고 있다. 2024.3.21/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세계 물의 날을 하루 앞둔 21일 오후 경기 화성시 경기도농업기술원에서 연구시험용 고추 모종이 직원들이 뿌려준 물을 머금고 있다. 2024.3.21/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세계 물의 날을 하루 앞둔 21일 오후 경기 화성시 경기도농업기술원에서 연구시험용 고추 모종이 직원들이 뿌려준 물을 머금고 있다. 2024.3.21/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세계 물의 날을 하루 앞둔 21일 오후 경기 화성시 경기도농업기술원에서 연구시험용 고추 모종이 직원들이 뿌려준 물을 머금고 있다. 2024.3.21/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세계 물의 날을 하루 앞둔 21일 오후 경기 화성시 경기도농업기술원에서 연구시험용 고추 모종이 직원들이 뿌려준 물을 머금고 있다. 2024.3.21/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세계 물의 날을 하루 앞둔 21일 오후 경기 화성시 경기도농업기술원에서 연구시험용 고추 모종이 직원들이 뿌려준 물을 머금고 있다. 2024.3.21/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세계 물의 날을 하루 앞둔 21일 오후 경기 화성시 경기도농업기술원에서 연구시험용 고추 모종이 직원들이 뿌려준 물을 머금고 있다. 2024.3.21/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세계 물의 날을 하루 앞둔 21일 오후 경기 화성시 경기도농업기술원에서 연구시험용 고추 모종이 직원들이 뿌려준 물을 머금고 있다. 2024.3.21/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kkyu6103@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