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산공개] 신보라 한국여성인권진흥원장 11억원 신고
- 윤다정 기자

(서울=뉴스1) 윤다정 기자 = 신보라 한국여성인권진흥원장이 11억1461만8000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30일 공직자윤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번 재산공개 대상자는 지난 3월2일부터 4월1일까지 신분이 변동된 총 49명의 고위공직자다.
신 원장은 은 토지와 아파트, 자동차, 예금, 증권 등 총 11억1461만8000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신 원장은 부친 소유의 전남 담양군 소재 임야, 모친 소유의 경기 여주시 소재 임야 및 광주 광산구 소재 논 등을 1억720만원에 신고했다.
또 본인 명의의 경기 파주시 아파트, 부친 소유의 광주 광산구 소재 아파트 및 광주 북구 소재 복합건물, 모친 소유의 광주 광산구 아파트 등 6억2500만원을 신고했다. 또 본인과 배우자 명의의 자동차(887만원)를 신고했다.
본인과 배우자, 부친, 모친, 장남이 보유한 예금으로는 3억2927만원을 신고했다. 배우자와 모친 소유 상장·비상장주식 8083만8000, 부친이 보유한 사인간채권 4541만원, 본인 금융채무 및 모친의 건물임대채무 등 8197만원 등도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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